Etapa 24 del 북쪽길(까미노 델 노르테): Soto de Luiña → Cadavedo
36구간 중 24구간

북쪽길(까미노 델 노르테) 24구간: Soto de Luiña → Cadavedo

Soto de Luiña부터 Cadavedo까지

Distancia
14.5 km
시간
4.1 h
Terreno
완만한 기복
누적 상승고도
↑602m ↓166m

Soto de Luiña에서 Cadavedo까지는 14.5 km에 불과하지만 거리만 보고 판단하기 쉬운 구간입니다. 누적 상승고도가 602 m이고, km 8.5에서 12 사이에 크게 오른 뒤에도 상당한 경사의 내리막을 지나 Cadavedo에 도착합니다.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 14.5 km를 걷고 평균 4.1시간이 걸리며, 오르내리막이 이어지는 지형입니다.
  • 누적 상승고도는 602 m, 하강고도는 166 m이며, 고도는 29~620 m 사이입니다.
  • 주요 오르막은 km 8.5에서 12 사이에 있으며, 209 m를 평균 6%의 경사로 올라갑니다.
  • km 12에서 14.5 사이에는 154 m를 내려가며 평균 경사도는 6.1%입니다.
  • Soto de Luiña에는 출발에 필요한 Dia, La Tasca de Luiso, Casa Vieja del Sastre, Farmacia Carmen Navarro가 모여 있습니다.
  • Albergue Andén de Novellana는 전체 구간의 중간쯤에 있습니다.
  • 짧은 거리와 달리 고도 변화가 매우 큰 하루를 보낸 뒤 해안의 Cadavedo에 도착합니다.

구간 지도와 트랙

경로 근처 8곳.

Inicio 종점 장소

구간 고도 프로필

29 324 620 km 0 km 7 km 14.5
↑ 602 m de subida ↓ 166 m de bajada Altitud: 29–620 m

구간, 한 걸음씩

Soto de Luiña에서 준비하고 출발

장보기를 길에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Soto de Luiña에는 Dia, La Tasca de Luiso, Casa Vieja del Sastre, Restaurante Sidrería Valle Las Luiñas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Farmacia Carmen Navarro에서 필요한 일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큰 경사 없는 초반 구간

초반 몇 km는 다리와 체력을 아껴두며 걷는 구간입니다. 고도차가 처음부터 집중되지 않으므로 편안한 리듬으로 걷고, 출발부터 경주하듯 속도를 내지 마세요.

km 8.5에서 12 사이의 오르막

이곳부터 진짜 힘든 일이 시작됩니다. 3.5 km 동안 209 m를 오르며 평균 경사도는 6%입니다. 짧은 구간에 비해 긴 오르막이므로 일정한 속도로 걷고, 길의 기준점인 Albergue Andén de Novellana를 활용하세요.

Cadavedo로 내려가는 마지막 구간

km 12부터 Cadavedo까지 2.5 km 동안 154 m를 내려가며 평균 경사도는 6.1%입니다. 숫자상으로는 금방 도착하지만, 오르막 직후 무릎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하세요.

24구간에서 볼거리

Soto de Luiña

Soto de Luiña는 출발지이자 하루 일정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확실한 장소입니다. 아침 식사와 물, 음식을 준비하고 오르막에 들어서기 전에 숙소 문제도 해결하세요.

산에서 바라보는 해안 풍경

오르막을 오르면 해안이 보이는 산악 지대로 이어집니다. 이때부터 짧은 산책처럼 보였던 구간이 실제로는 꽤 힘든 일정이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Cadavedo

Cadavedo는 마지막 몇 km의 내리막 뒤에 도착하는 목적지입니다. 고도 최고점 620 m에 이른 뒤 해안으로 내려와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Cadavedo에서 묵을 곳

가장 확실한 숙소 선택지는 Soto de Luiña입니다. 출발지 가까이에 La Reguera와 Albergue de Peregrinos가 있습니다. 걷는 중간쯤에는 Albergue Andén de Novellana가 있습니다. Cadavedo에는 순례자 알베르게가 없으므로, 뒤로 돌아가거나 예정 이상으로 계속 걷는 일을 피하려면 출발 전에 숙박을 확정하세요.

먹고 힘을 채울 곳

Soto de Luiña에서 식사하거나 음식을 준비해 출발하세요. Casa Vieja del Sastre, Restaurante Sidrería Valle Las Luiñas, La Tasca de Luiso를 이용할 수 있고 Dia에서 장볼 수 있습니다. 오르막을 시작한 뒤에는 바, 레스토랑, 슈퍼마켓이 계속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구간을 위한 실전 팁

Soto에서 물병을 채우세요

출발지에 물과 장보기 시설이 집중되어 있지만, 구간 중간에 확실한 기준점으로 삼을 이름 있는 샘은 없습니다. 중간 지점을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말고 오르막을 버틸 만큼 준비하세요.

거리로 난이도를 판단하지 마세요

14.5 km뿐이지만 602 m를 오르고 최고 고도는 620 m에 이릅니다. km 8.5에서 12 사이의 오르막이 하루 일정의 핵심입니다.

짧은 구간이어도 일찍 출발하세요

평균 소요 시간은 4.1시간이고 상승고도가 큽니다. 일찍 출발하면 더위가 심해지기 전에 오르막을 마치고 Cadavedo에 도착한 뒤 숙박 문제를 해결할 여유가 생깁니다.

내리막을 조절하세요

마지막 2.5 km에서 154 m를 평균 6.1%의 경사로 내려갑니다. 오르막을 마친 뒤 보폭을 줄이고 중력에 속도를 맡기지 마세요.

24구간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14.5 km밖에 안 되니 쉬운가요?

아닙니다. 짧지만 누적 상승고도가 602 m이고 최고 고도는 620 m입니다. km 8.5에서 12 사이에 209 m를 오르는 오르막도 있습니다.

가장 힘든 부분은 어디인가요?

주요 오르막은 km 8.5에서 12 사이이며 평균 경사도는 6%입니다. 이후에도 2.5 km 동안 154 m를 내려가야 합니다.

어디에서 먹거나 장볼 수 있나요?

Soto de Luiña에서 해결하세요. Dia, La Tasca de Luiso, Casa Vieja del Sastre, Restaurante Sidrería Valle Las Luiñas가 있습니다. 출발한 뒤에는 선택지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Cadavedo에 숙소가 있나요?

이 구간의 알베르게는 Soto de Luiña에 집중되어 있으며 La Reguera와 Albergue de Peregrino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는 Albergue Andén de Novellana가 있습니다. 출발 전에 Cadavedo의 숙박을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