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pa 26 del 북쪽길(까미노 델 노르테): Luarca → La Caridad
36구간 중 26구간

북쪽길(까미노 델 노르테) 26구간: Luarca → La Caridad

Luarca부터 La Caridad까지

Distancia
30.5 km
시간
6.8 h
Terreno
산악
누적 상승고도
↑429m ↓403m

Luarca–La Caridad는 산악 지형을 지나는 긴 30.5km 구간입니다. Villapedre, Navia, El Espín - Cuaña, Mohías, Arboces를 지나 A Caridá에 도착하므로 하루 일정을 미리 잘 정리하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을 만나게 될까요

  • 30.5km, 평균 소요 시간 6.8시간.
  • 누적 오르막은 429m, 내리막은 403m입니다.
  • 고도는 3m에서 190m 사이로 오르내립니다.
  • 8.9km부터 10.7km까지 127m를 내려가며 평균 경사도는 7.1%입니다.
  • 6.6km부터 8.9km까지 82m를 오르고, 20.9km부터 22.1km까지 다시 65m를 오릅니다.
  • Navia는 후반부에 들어서기 전 가장 중요한 중간 지원 지점입니다.
  • A Caridá에 도착하기 전에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에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구간 지도와 트랙

경로 근처 80곳.

Inicio 종점 장소

구간 고도 프로필

3 96 190 km 0 km 15 km 30.2
↑ 429 m de subida ↓ 403 m de bajada Altitud: 3–190 m

구간, 한 걸음씩

Luarca 출발

Luarca와 Lluarca를 떠나 0.3km부터 1.4km까지 60m를 오르는 첫 오르막을 만납니다. 평균 경사도는 5.7%입니다. 초반 몇 킬로미터만 보고 방심하지 말고, 처음부터 리듬 변화에 대비하세요.

Villapedre와 중앙 내리막

Villapedre를 지난 뒤 6.6km부터 8.9km까지 오르막을 오릅니다. 이어 8.9km부터 10.7km까지 127m를 내려가는 뚜렷한 내리막이 나오며, 평균 경사도는 7.1%입니다.

Navia와 El Espín - Cuaña

Navia는 쉬고 장을 보고 체력을 회복하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이후 El Espín - Cuaña와 Mohías를 향해 계속 걷습니다. El Espín - Cuaña의 Ca Falo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지점입니다.

Arboces를 지나 A Caridá로

마지막 구간도 여전히 길고, 20.9km부터 22.1km까지 또 하나의 오르막이 있습니다. Arboces를 지나며 그곳에는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가 있습니다. 여러 번의 작은 오르내림과 마지막 내리막을 거쳐 A Caridá에 도착합니다.

26구간에서 볼거리

Luarca

Luarca는 출발지이자 매우 긴 하루를 앞두고 만나는 마지막 큰 마을입니다. 이곳에서 아침을 먹고 배낭을 채운 뒤, 중간에 시설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고 출발하세요.

Navia

Navia는 구간 중앙에 있으며 쉬고 보급하기 좋은 시설이 모여 있습니다. 30.5km를 심리적으로 나누기에 가장 적합한 마을입니다.

Arboces

Arboces는 A Caridá에 도착하기 전 마지막 구간에 나옵니다.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가 있어 중요한 기준점이며, 하루를 줄여야 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A Caridá

A Caridá는 이 구간의 목적지로, 밤을 보낼 곳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고도 차이가 여러 곳에 나뉘어 있고 긴 휴식 구간이 많지 않은 하루를 보낸 뒤 도착하게 됩니다.

La Caridad에서 묵을 곳

Luarca에서는 Albergue de Peregrinos Villa de Luarca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길에서는 Navia의 Albergue San Roque de Navia와 Arboces의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Caridá에는 Albergue La Xana와 Albergue de Peregrinos A Caridá가 있습니다. 중간에 La Casona와 Albergue Piñera도 있습니다. 30.5km를 걷는 날에는 빈자리가 없어 더 걸어야 하는 상황을 피하려면 출발 전에 예약하세요.

먹고 힘을 채울 곳

Luarca에서 아침 식사와 출발 전 장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후에는 Villapedre의 El Salón, El Espín - Cuaña의 Ca Falo 같은 곳이 간헐적으로 나옵니다. Navia에서는 Bar La Isla와 Alimerka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Caridá에는 Valkemburg Café와 Dia가 있지만, 마을과 마을 사이에 계속 시설이 있을 것처럼 계획하지 마세요.

이 구간을 위한 실전 팁

일찍 출발하세요

30.5km에 평균 6.8시간이 걸리는 구간이므로 아침 일찍 나서야 합니다. 늦게 출발하면 마지막 오르막과 A Caridá 도착이 매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장을 보세요

Luarca에서 음식과 물을 준비하거나 Navia에서 보충하세요. 30km가 넘고 시설이 넓게 흩어져 있어 마을 사이에는 아무것도 열려 있지 않은 긴 구간이 있습니다.

경사 구간을 주의하세요

8.9km부터 10.7km까지 내리막의 평균 경사도는 7.1%이며, 20.9km부터 22.1km까지 65m를 오르는 구간도 남아 있습니다.

힘이 부족하면 Arboces를 고려하세요

목적지 전에 Arboces가 나오고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가 있습니다. 속도가 떨어진다면 마지막 킬로미터를 무리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26구간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Luarca에서 La Caridad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거리는 30.5km이고 평균 소요 시간은 6.8시간입니다. 산악 지형이며 오르막 429m, 내리막 403m가 있습니다.

중간에 어디에서 쉴 수 있나요?

Navia가 가장 확실한 지원 지점입니다. Villapedre, El Espín - Cuaña, Mohías, Arboces도 지나지만, 모든 지점 사이에 계속 시설이 있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힘든 오르내림이 있나요?

8.9km부터 10.7km까지 127m를 평균 7.1% 경사로 내려갑니다. 그 뒤에도 20.9km부터 22.1km까지 65m를 오르는 구간이 있습니다.

La Caridad까지 가지 못하면 어디에서 자나요?

Navia의 Albergue San Roque de Navia 또는 Arboces의 Albergue de peregrinos de Arboces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A Caridá에는 Albergue La Xana와 Albergue de Peregrinos A Caridá가 있습니다.

구간 근처 알베르게와 편의시설

경로 근처 알베르게, 식당, 슈퍼마켓 등 편의시설.